[경기북부일보=박다솜 기자] 양주시 회천2동(동장 이동섭)은 관내 용인대 석사 영웅 태권도장(관장 김상겸)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460개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. 이번 성품은 아이들이 각 가정에서 부모님을 도와 십시일반 모아 온 것으로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담겨 있어 의미가 깊다. 김상겸 관장은 “아이들이 모은 성품을 기부하게 되어 보람차다”며 “아이들의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”고 전했다. 이동섭 동장은 “이번 기부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”며 “아이들의 마음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” 고 말했다. 한편, 이날 기부받은 성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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